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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생관 최북화가 술과 사랑에 빠져 여인을 위하여 그림을 팔아서 먹고사는 최북이였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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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생관 최북화가 술과 사랑에 빠져 여인을 위하여 그림을 팔아서 먹고사는 최북이였다고합니다.
최북 술과 사랑하는 여인을 위하여 그림을 팔아서 먹고사는 최북화가 였다!
술이 너무 좋아도화서 화원도 마다한 고집불통 가난했지만 강한 자부심 으로 그림을 팔아서 먹고사는 호생관 최북!
2020년 창극「최북, 그리움을 그리다」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