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물드는 봄날🌸 | 국립창극단 '춘향'

사랑으로 물드는 봄날🌸 | 국립창극단 '춘향'

사랑의 모든 순간, 풍성하게 피어나는 멜로 창극 영원한 고전, 국립창극단 대표 레퍼토리 창극 '춘향'이 돌아온다! 이번에는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한껏 풍성해진 사랑을 다시 꽃피운다. 극본·연출 김명곤, 작창 유수정, 작곡 김성국을 주축으로 안무를 맡은 국립무용단 장현수, 무대·조명·영상·의상 등 최고의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더욱 완성도 높은 미장센을 선보인다. 예고 없이 찾아온 사랑으로 생의 기쁨을 만끽하다가 신분의 벽에 부딪혀 절망하지만, 그럼에도 끝내 굴복하지 않는 강인함을 지닌 변화무쌍한 춘향이 세련되고도 풍부한 질감으로 표현된다. 올봄, 춘향이 품은 사랑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춘향'으로 낭만을 일깨워보자! 이소연X김준수, 김우정X김수인 형형색색의 사랑, 무대를 수놓을 더욱 화려해진 출연진 국립창극단을 대표하는 두 커플은 각기 다른 매력의 사랑을 보여준다. 간판배우 이소연X김준수, 신예 김우정X김수인은 싱그럽고 풋풋한 사랑을 그려낼 것이다. 월매 김차경·김금미, 향단 조유아, 방자 유태평양, 변학도 최호성 등 국립창극단의 개성 강한 배우들이 환상의 호흡을 펼치며 극적 긴장감을 불어넣고, 특히 이번에는 국립무용단 무용수들이 새롭게 합세해 더욱 화려해진 춤사위와 다채로운 시각적 볼거리로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 국립창극단 '춘향' 2022.5.4.(수) ~ 5.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예매바로가기 https://bit.ly/3EbjZ7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