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 해에만 버려진 반려동물이 13만 마리라고 합니다. 대개 보호소에서 열흘 정도 보낸 뒤 안락사를 당하게 되는데요. 이렇다 보니 반려동물을 더 이상 키울 수 없는 사람들의 반려동물을 안락사 없이 맡아 주는 신종 '펫샵'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약속처럼 동물들을 잘 관리하고 있을까요? ▣ 기사 더보기 : https://bit.ly/2htjyxS ▣ KBS 뉴스 보기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제보안내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https://goo.gl/4bWbkG ◇ 이메일: [email protected]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 #반려동물 #파양 #반려동물보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