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이 첫 규제특례지역으로 지정돼 고용과 출입국 등 각종규제가 완화됩니다. 그러나 전라북도가 희망한 무규제와는 거리가 먼 발표여서 새만금의 빠른 개발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권대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