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들의 국외 연수를 두고 외유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여행사에 맡겨 연수계획을 짜는 게 큰 이유인데요, 의원들 스스로 연수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노력이 요구됩니다. 권대성 기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