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고전과 안데르센 동화가 우리 판소리 장단에 어우러져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이 조화 어떤 느낌인지 직접 보시죠. 권애리 기자입니다.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news 모바일: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email protected]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