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학교와 동아리까지 생긴 프랑스(Feat BTS)/한류에 밀린 일본 J-pop/한국 위상과 한류의 끝판왕

K-pop 학교와 동아리까지 생긴 프랑스(Feat BTS)/한류에 밀린 일본 J-pop/한국 위상과 한류의 끝판왕

1. 1856년 프랑스 화가 펠릭스 브라크몽은 단골 인쇄소에 들렀다가 구겨진 종이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난생 처음 보는 이 그림, '이게 뭐지?'  2. 이 해 7월 14일 혁명기념일에 샹제리제거리의 퍼레이드 행사에 초청된 일본 육상 자위대는 일장기와 함께 욱일기를 들고 행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토바이가 쓰러지고삼색기에서 실수가 연발되었습니다.  3.  한 프랑스소녀는 "기획사들이 맴버들을 혹사 시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는 그들의 음악에 열광하는 것이 기획사들의 착취에 등참하는 것 같은 느낌어 들어서 계속 좋아하기는 힘들어졌다"고 밝혔습니다.  4. 프랑스에서 케이팝이 크게 확장세를 탄 것은 BTS의 등장과 시기를 같이합니다. 이 전에도 콘서트가 있었지만, 특히 2018년 파리에서 열린 콘서트와 2019년 6월 파리 축구 경기장에서 열린 두번의 공연을 통해 팬덤은 절정에 달했습니다. 특히 2019년 6월 콘서트는 표가 20분만에 매진이 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