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랑스는 영화의 종주국이고, 세계적인 칸 영화제가 열리며 자국 영화 보호를 위해 영화 종용 2년 후에만 VOD 스트리밍할 수 있는 등 법으로 자국 영화 보호를 빡세게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35년 전에 프랑스의 국민배우 장폴 벨몽도는 미국영화에 잡아 먹힐 것을 걱정하고 있었는데요, 2. 오히려 한국보다 한국 영화를 더 인정해 주는 나라가 있습니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가 한국보다도 이 나라에서 더 잘 팔린다는 말도 있을 정도 인데요, 영화의 종주국이며 잘나가던 프랑스 영화가 최근에는 별 볼일 없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데요, 프랑스 영화가 쇠락한 이유가 뭘까요? Pale Blue Dot 구독자님이 프랑스 영화가 쇠락한 이유가 궁금하다고 하셨데요, 그 이유는 복합적인 것 같습니다. 그럼 영상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