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11 '남북 하나로 이을' 전남 통일쌀 모내기

150611 '남북 하나로 이을' 전남 통일쌀 모내기

전남에서 ‘6년만의 평양행 꿈’ 담은 통일쌀 모내기가 시작됐습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2010년 5.24조치를 이유로 중단된 '통일쌀 보내기'가 올해는 개성을 거쳐 평양으로 갈 수 있을까요? '민족공동행사 성사'와 '통일농업 실현'을 바라며 ‘광복70돌, 6․15공동선언발표 15돌 민족공동행사 전남 준비위원회’는 11일 오후 2시 전남 영광군 대마면 800평 규모 통일쌀 경작지에서 통일쌀 모내기를 했습다. 팔순 노구의 배종렬 선생님과 서경원 전 국회의원이 못줄을 잡고 젊은 사람들과 손모심기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