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극 '트로이의 여인들' 첫 美 공연 전석 매진 국립창극단의 창극 '트로이의 여인들'이 첫 미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국립극장은 미 브루클린음악원의 초청을 받아 현지 시간 18일 하워드 길만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된 '트로이의 여인들' 첫 공연은 전석 매진됐으며,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명창 안숙선이 작창을, 영화 '기생충'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음악을 만든 정재일이 작곡과 음악감독을 맡은 '트로이의 여인들'은 2016년 국립극장 초연 후 싱가포르예술축제, 영국 런던국제연극제 등에서 공연했습니다. #트로이의_여인들 #국립창극단 #정재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