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토요정담: 시인 강제윤[2015.03.14.]  03. 현악영산회상 중 '타령' (Hyeonak Yeongsan hoesang, "Taryeong")

국립국악원 토요정담: 시인 강제윤[2015.03.14.] 03. 현악영산회상 중 '타령' (Hyeonak Yeongsan hoesang, "Taryeong")

국립국악원 토요정담 시인 강제윤 03. 현악영산회상 중 '타령' 영산회상의 역사는 조선전기부터 확인되며, 민간의 기악곡으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중반부터이다. 오늘날에는 현악영산회상, 관악영산회상, 평조회상의 3가지로 전승되고 있다. 현악영산회상은 상령산, 중령산, 세령산, 가락덜이, 삼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의 9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관악영산회상이나 평조회상은 이중 하현도드리를 뺀 8곡으로 모음곡처럼 구성되어 있다. 전곡을 이어서 연주하거나, 한 곡이나 몇 곡만 따로 떼어 연주하기도 하며, 합주나 독주 등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형식으로 연주가 가능하다. ○ 이야기손님/강제윤(시인) ○ 사회자/유은선(작곡가, 국악방송 방송본부장) ○ 연주/국립국악원 정악단, 민속악단 ○ 대금/노붕래, 가야금/정지영 “Saturday Talk Show,” the friendly Saturday talk concert Poet Kang Je-yun 03. Hyeonak Yeongsan hoesang (type of song centered on string instruments), “Taryeong (type of traditional ballad)” ○ Visitor: Kang Je-yun (Poet), ○ Presider: Yu Eun-seon (Composer, Broadcasting Director of Gukak FM) ○ Musical Performance: National Gukak Center Court Music Orchestra, Folk Music Group ○ Performance Daegeum: No Bung-rae, Gayageum: Jeong Ji-young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