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에서 열기로 했던 정순신 변호사 아들의 학교 폭력 청문회, 당사자가 출석을 피해 다음 달로 미뤄졌는데요. MBC 취재진은 정 변호사 아들이 징계 조치로 받은 40시간의 봉사 활동 내역을 확인하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징계 조치로 부여받은 봉사는 최대한 뒤로 미루고, 그 사이 입시에 반영될 법한 봉사 활동과 특강 수업은 꼼꼼히 참여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 #정순신 #정순신아들 #학교폭력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