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소년이 우리나라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았습니다. 다친 눈을 치료하지 못해 시력도 잃고 얼굴기형 장애까지 갖게 된 15살 디펜드라 군입니다. 해외 의료봉사와 무료수술을 지원하는 그린닥터스의 도움으로 우리나라에 와 의안 수술과 함께 얼굴 기형을 치료 중입니다. 인근 교회도 무료로 숙식을 제공하는 등 사랑을 나눴습니다. 디펜드라의 어머니는 한국인의 정을 평생 잊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511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