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9일, 전북 완주군 혁신도시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앞. 정부가 추진하는 GM벼 상용화를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날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을 꼬집은 '백세인생' 개사곡으로 화제가 되었던 전북도립국악원노조 고양곤 지부장이 지엠오를 소재로 판소리를 준비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