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 제3자 배상안을 두둔하며 "기꺼이 친일파가 되겠다"고 한 김영환 충북지사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외부 공식 일정이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등 파장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 #김영환, #일제강제동원배상안, #친일파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