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제2곡 오제의 죽음 A파트 Grieg Peer Gynt Suite No. 1 Op. 46-2. The Death of Aase_Part A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제2곡 오제의 죽음 A파트 Grieg Peer Gynt Suite No. 1 Op. 46-2. The Death of Aase_Part A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제2곡 오제의 죽음 A파트 Grieg Peer Gynt Suite No. 1 Op. 46-2. The Death of Aase_Part A 모음곡 '페르 귄트'는 그리그가 노르웨이의 극작가 입센으로부터 시극 '페르 귄트'를 위한 극음악을 작곡해 달라는 의뢰를 받고 작곡한 곡이다. '페르 귄트'는 괴테의 '파우스트'와 비슷한 전설의 하나이다. [줄거리] 주인공 페르 귄트는 공상에 가득차 있는 난폭한 청년이다. 그는 마을의 결혼식장에서 신부를 약탈하기도 하고, 마법의 산을 밤새 헤매기도 한다. 그리고는 순박한 농부의 딸 솔베이그와 함께 오두막집에서 새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타고난 방랑벽을 버리지 못하고 고향을 떠나 아라비아, 미국 캘리포니아 등지고 바랑을 계속하면서 큰 부자가 되었으나, 늙어 고국에 돌아오던 중 풍랑을 만나 목숨만 간신히 건지게 된다. 마지막 힘을 다하여 솔베이그는 늙고 지친 페르 귄트를 맞아 준다. 결국 페르 귄트는 솔베이그의 품에 안겨 영원한 잠에 빠져든다. 원래의 극음악은 상당히 큰 규모의 곡이었으나, 그중 8개의 곡을 2개의 모음곡으로 작곡자 자신이 다시 편집한 것이다. 2. 오제의 죽음(Åses Død, The Death Of Aase), 슬프고 느리게(Andante doloros), B minor, 4/4박자, 2부형식_A(aa'a)+B(bb'bb')+코다 집으로 돌아온 페르 귄트를 맞이하는 어머니 오제는 아들의 공상 이야기를 들으며 운명한다. 이 곡은 고독했던 어머니의 죽음을 아름답도록 슬프고 느리게 표현한 곡으로 오제의 임종의 장면에 붙인 음악이다. 약음기를 낀 현악7부 합주로서 주선율 중심으로 트리오가 없는 장송 행진곡이다. Full music    • 그리그 ‘페르 귄트’ 모음곡 제1번, 작품46 제2곡 오제의 죽음 Grieg...   ● ‘서경수의 열린 음악실: https://cafe.naver.com/suhkuyung67/1395 ■ 서경수의 열린 음악실' 까칠한 수지가 즐겨 보는 음악감상 안내서https://www.yesolpress.com/goods_deta... ● 음원 제작: 서경수의 열린 음악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