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기 부수고 미성년자 신고…무서운 '거래처' / SBS

집기 부수고 미성년자 신고…무서운 '거래처' / SBS

자신들과 거래를 끊었다는 이유로 식당 집기를 파손하고 영업을 방해한 주류 납품업체 임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미성년자들에게 술을 팔도록 유도한 뒤에 신고를 하는 치사한 방법까지 동원됐습니다. 민경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SBS NEWS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 https://goo.gl/l8eCja ▶대한민국 뉴스리더 SBS◀ 홈페이지: http://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트위터:   / sbs8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