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포천 국제 청소년 문화체험단 결단식 포천시가 국제문화 체험을 통한 글로벌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2019년 포천 국제 청소년 문화체험단(IN.OUT) 행사” 프로그램에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시의회 의장, 성수용 포천 교육청 교육장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에서 선발된 40여 명의 학생과 결단식을 개최했다. 시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공무우너과 교육지원과 전문 지도사들로 인솔팀을 구성해 학생들과 함께할 계획이며 체험단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6박 7일간 포천시의 자매도시 중국 화이베이시, 주저우시 와 태국 방콕시를 방문해 문화체험을 하며 대한민국과 포천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박윤국 시장은 “올해로 15회를 맞는 시의 대표적인 청소년 행사로 참가 학생들은 공공외교단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대한민국과 포천의 명예를 드높이고 세계로 나가 다른 세상을 경험하고 돌아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문화 행사에 참가한 학생 40명은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동안 방문 도시 학생을 포천 국제 문화체험행사에 초청해 한탄강 지질공원, 아트벨리 견학과 한국 문화체험, 홈스테이 등 교류 활동을 이끌게 된다.국제 청소년 문화행사는 2005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추진한 행사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