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칠 때 벤딩이 어색한 이유 | 더 맛있는 기타솔로 연주를 위한 벤딩 연습 포인트 #기타레슨 #기타솔로 #기타연습법

기타칠 때 벤딩이 어색한 이유 | 더 맛있는 기타솔로 연주를 위한 벤딩 연습 포인트 #기타레슨 #기타솔로 #기타연습법

안녕하세요 기타쌤봉규르입니다. 연습은 열심히 하는데 솔로를 치면 어딘가 밋밋하고, 감정이 안 전해진다는 느낌 한 번쯤 받아보셨을 겁니다. 제가 가르쳐보니 그 원인이 ‘애매한 벤딩’ 인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벤딩을 맞는 피치로 해도 솔로가 맛없게 들리는지 더 나은 기타 벤딩을 위해 반드시 점검해야 할 연습 포인트를 짚어서 설명해드립니다. 00:00 예제 John mayer - Slow dancing in a burning room Solo 00:32 오늘의 주제 벤딩을 맛있게 하자! 01:07 첫번째 포인트 03:20 두번째 포인트 04:06 세번째 포인트 06:25 끝인사 벤딩은 단순히 줄을 올리는 기술이 아니라 음악이 담고있는 감정의 표현입니다. 이 감각이 바뀌면 같은 프레이즈라도 그 ‘맛’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벤딩 연습은 하는데 솔로가 항상 어색하게 들린다고 느끼는 분, 속도만 빠른 테크닉적 연주보다 ‘노래하는 기타’를 연주하고 싶은 분들은 꼭 집중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기타 레슨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 *오늘 영상은 카메라 초점 센서 문제로 약간씩 초점이 안맞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