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요 희망세상 제41회 아픈만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

함께가요 희망세상 제41회 아픈만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

가장 큰 아픔을 가장 큰 마음으로 베푸는 하나 향우회 생이별의 아픔을 겪고 생사를 건 사투 끝에 찾아온 대한민국. 가장 큰 아픔을 가장 큰 마음으로 베풀며 새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탈북단체 봉사단 ‘하나 향우회’! 이탈주민들의 대한민국 정착을 돕기 위해 모인 55명의 이탈주민들. 새롭게 찾은 땅에서의 따뜻한 삶을 도모하며 활발하게 나눔과 봉사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또 하나의 가족이 되다 낯선 대한민국 땅. 힘겹게 이곳으로 온 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하게 손 내미는 하나향우회. 입주청소와 정착과정 등 실질적인 도움부터 함께 명절을 쇠고 이탈주민의 병문안까지. 가족 한 명 없는 외로움을 누구보다 알기에 옆에서 지켜주며 큰 힘이 되는 사람들! 새로운 가족이 된 이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