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4차대유행 #소비자 #체감경기 #악화 #소비자심리지수 #전월대비 #7.1포인트하락 #여행 #외식 #오락문화 #큰폭하락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소비자들의 체감 경기가 7개월 만에 다시 악화됐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3.2로 한 달 전보다 7.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올해 내내 상승하며 19.1포인트 상승했으나 작년 12월 이후 7개월 만에 하락세로 전환한 것입니다. 심리지수 하락의 주요 요인을 보면 상승 시에 크게 올랐던 여행이나 외식 오락문화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한은은 백신 접종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향후 소비심리가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sentv.co.kr/ 네이버TV : https://tv.naver.com/sen ★SEN서울경제TV 유튜브 채널 핫클립 : https://bit.ly/2FsQnHw VOD : https://bit.ly/2RPZiZ9 쎈 이코노미 : https://bit.ly/2EmOA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