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 55년 만에 처음으로 남·북한의 두 정상이 직접 만나 합의한 6.15남북공동선언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열립니다. 기념식에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하며 6.15 공동선언문 낭독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육성 및 이산가족 상봉 영상 시청 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