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아닌 몸으로 북을 친다는 진도 출신 명고수 & 임방울의 피가 흐르는 해남 출신 명창! 입담 장난 아닌 두 남자가 얼씨구당에 왔다! [얼씨구당 116화]

손이 아닌 몸으로 북을 친다는 진도 출신 명고수 & 임방울의 피가 흐르는 해남 출신 명창! 입담 장난 아닌 두 남자가 얼씨구당에 왔다! [얼씨구당 116화]

[얼씨구당 116화] 많은 국악인들이 "손이 아니라 온몸으로 북을 친다"고 말한 진도 출신의 명고수 & 민요면 민요! 소리면 소리! 북까지 잘 치는데.. 재담도 좋다?! 국창 임방울 명창의 피가 흐르는 해남 출신 명창이 뭉쳤다! 국악 성골 집안 출신 두 남자와 함께 하는 얼씨구당 화려한 입담에 역대급 웃음 보장! 두 남자는 과연 누구?? #얼씨구당 #우리소리바라지 #해남판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