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국민의 99%가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전체 항체 양성률은 98.6%로 나타났습니다. 자연 감염만 놓고 보면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이 코로나에 걸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높은 검사 접근성과 신속한 격리 등으로 우리나라 방역 관리가 상대적으로 잘 이뤄지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사상 처음 일곱 차례 연속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 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연 3.25%인 기준금리를 3.5%로 올리는 ‘베이비 스텝’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한은이 1.25%포인트까지 벌어진 미국과의 금리 격차를 고려할 때 아직 통화 긴축의 고삐를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정부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특별 방역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해 추석에 이어 거리두기 없는 명절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요양시설 입소자들은 접촉 대면 면회를 할 수 있고 영화관과 공연장 이용,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의 식사도 허용됩니다. 방역 당국은 연휴 기간 원스톱 진료 기관을 운영하는 한편 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합니다. 서울시는 “설 명절 ‘토피스’를 통해 도로 소통과 대중교통 운행정보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토피스는 소통정보와 돌발정보, 일반 교통 정보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24시간 제공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지능형 교통 시스템입니다. 시는 “이동 시 사전에 교통정보를 확인해 혼잡시간대를 피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