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창단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면서 팬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줬는데요, 코로나19로 해외 전지훈련 대신 창원에서 스프링 캠프를 열고 2년 연속 우승을 위한 담금질에 한창입니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견인한 이동욱 감독, 캠프 현장 연결해 만나보겠습니다. 감독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