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우스콘서트) 62회, 트리오 콘 스피리토_다시 꿈을 꾸다

(더하우스콘서트) 62회, 트리오 콘 스피리토_다시 꿈을 꾸다

트리오 콘 스피리토 | Trio Con Spirito ‘영혼을 담은’ 열정적인 음악, 견고한 연주력과 긴밀한 호흡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앙상블로 거듭나고 있는 트리오 콘 스피리토는 실내악의 거장 에버하르트 펠츠 교수의 지도 아래 결성되었으며, 이들은 2010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초로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에 입학하여 Florian Wiek, Vogler Quartet을 사사하며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트리오 콘 스피리토는 ‘영혼을 담은 트리오’라는 팀 이름이 말해 주듯이, 궁극적으로 자신들의 음악이 사람과 삶에 대한 사랑과 진심의 표현이 되기를 바라며, 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무대에 더욱 특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정진희 | Jinhee Joung (Violin) 정광준 | Kwangjun Jung (Cello) 진영선 | Youngsun Jin (Piano) ────────────────────────── P R O G R A M 00 : 25 Irish folk song Danny Boy (arr. by F. Kreisler) 4:32 Francis Poulenc (1899-1963) Improvisation No.15 in C minor ('Hommage à Édith Piaf') 8:13 이원주 (*1979) 연 11:55 Johan Halvorsen (1864-1935) Passacaglia for Violin and Viola in G minor, after G. F. Händel (performed on Violin and Cello) Robert Schumann (1810-1856) Piano Trio No.1 in D minor, Op.63 18:52 1. Mit Energie und Leidenschaft 31:13 2. Lebhaft, doch nicht zu rasch 36:00 3. Langsam, mit inniger Empfindung - Bewegter - Tempo I - attacca 42:04 4. Mit Feuer - Nach und nach schneller 50:28 앙코르_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