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로나19 터널을 지나면서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가 제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올해는 두 곳의 영화관에서 21편의 영화와 함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졌는데요. 복합문화제로 발전한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소식을 김운경 글로벌 국민기자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