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극 '패왕별희' 롯데시네마 스크린으로 만나다 |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창극 '패왕별희' 롯데시네마 스크린으로 만나다 |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영화 패왕별희 속 경극, 우리 소리 창극으로 재탄생하다 경극을 품은 창극 '패왕별희'는 2019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초연된 지 반 년 만에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다시 공연될 정도로 관객과 평단의 즉각적이고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 배우의 손끝 하나로 온 세상을 표현한다는 '시각 중심' 경극과 소리 하나로 온 세상을 표현하는 '청각 중심' 창극이 만나 완성한 웅장하고 아름다운 대서사시가 한 폭으로 그림처럼 펼쳐진다. 창극 '패왕별희'는 동명 경극을 원작으로 춘추전국시대 초한전쟁에서 패하고 자결하는 영웅 항우와 그의 연인 우희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희 역을 맡은 김준수는 여장을 한 남자배우(전통경극의 '단')로 변신하여 극찬을 받았다. 영화 '와호장룡'으로 제73회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한 예진텐(Tim Yip)이 직접 디자인한 화려한 의상을 창극에서 보는 것도 이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이다. ➖➖➖➖➖➖➖➖ 상영 영화관 ⠀ 서울/수도권 월드타워 건대입구 김포공항 영등포 신림 은평 홍대입구 부평 평촌 수원 ⠀ 그 외 지역 대전 광주 전주 성서 동서로 부산본점 센텀시티 울산 ➖➖➖➖➖➖➖➖ 롯데시네마 예매바로가기 https://bit.ly/2XbJF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