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을 대여해 사용했는데 계약보다 많은 돈이 빠져나가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품을 판매직원의 집에 설치하고는 고객이 사용한 것처럼 해서 대여료를 청구한 겁니다 차주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여료 #방문설치 #판매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