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데이였던 어제 코로나19 확진자 1,686명 발생 이태원 홍대 경북신문TV

할로윈데이였던 어제 코로나19 확진자 1,686명 발생 이태원 홍대 경북신문TV

#할로윈데이 #Halloween #이태원 #홍대 #오징어게임분장 #위드코로나 #경북신문TV 오늘(1일)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됐지만, 그렇다고 코로나가 종식된 것이 아니라는 것은 다들 당연히 아실 것입니다. 여전히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과 같은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는 것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9일 서울에서만 총 7건 272명이 방역 수칙 위반으로 적발됐다. 이태원에서는 일반음식점이면서 사실상 클럽 형태로 운영 중인 업소가 오후 10시가 넘어서도 영업하다 단속됐다. 강남에서는 무허가 클럽 1곳이, 마포와 홍대 쪽에서는 집합 제한 지침을 어긴 음식점이 적발됐다. 관악구에서도 집합 금지를 위반한 유흥주점이 발각됐다. 방역당국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단계적 일상 회복 조치가 대규모 감염 확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기준이 완화되더라도 단계별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런데 단계적 일상 회복을 하루 앞둔 어제 핼러윈데이를 즐기려 많은 인파들이 도심 곳곳에 모였는데, 일부 모습들 때문에 확진자가 또 급증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