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 희망을 선물하는 청춘 봉사단, 야외놀이문화협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행복을 나누는 ‘야외놀이문화협회' 2006년, 어르신들의 사회 활동 및 문화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시작한 ‘야외놀이문화협회’. 6개 단체, 26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이곳은, 현재 60여개의 단체, 2,000여명에 이르는 회원들이 속해 있다. 지역공부방, 찾아가는 문화공연, 김치배달, 연탄배달, 사랑의 도시락 사업 등 나눔이 있는 곳엔 언제나 그들이! 따뜻한 온정으로 가득한 현장으로 함께 찾아가본다! 봉사를 위해 불타오른다! 청춘보다 더 뜨거운 청춘봉사단! 평균 연령 70세지만 열정만큼은 타오르는 20대! 주름 깊게 패인 또래 문화가들의 뜨거운 공연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치유한다!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김치 상자. 그러나 보이지 않는 사랑과 진심을 가득 담아 외로운 이웃들을 찾아간다! 멈출 줄 모르는 마음으로 희망을 선물하는 사람들. 뜨겁게 뛰고 있는 그들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