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4일 삼성 인재개발원 콘서트홀 [ 가사 ] 오 선녀의 아름다운 눈을 가진이여, 그대의 매우 아름답고 신비한 깊음는 내 젊은날의 평화를 빼앗아 갔습니다. 금발의 머리를 가진 아름다운 여인이여.. 당신에게 바친 나의 청춘으로 인하여 당신은 나에게 더 많은 것들을 주시지요. 오 그래요, 당신의 정열적인 입맞춤을 주시겠지요, 창백해진 당신은 나의 두팔속으로 나의 마음속으로 안길 겁니다. 나의 청춘의 꽃을 취하시고, 나의 젊은 피의 꽃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나에게 사랑을 주십시오. 테너 이주찬 1998년 8월 1일생 네이버 & 다음 블로그 '성악 이주찬' 검색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첫데뷔는 고등학교 1학년때이며.. 따뜻한 목소리의 소유자로 3대째 음악가 집안 출신이다. 음악이 인생의 전부로 알고 달려왔다. 음악적인 재능을 타고 났으며, 세계적인 테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다. 아버지(성악가-이영식)의 음악교육의 환경에서 성장하였다. 이탈리아 조기유학(5년), 이탈리아 어린이 합창단 (2년) 인천시 초등 예술영재과정, 인천시 중등 예술영재과정, 인천 예술고등학교를 졸업,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 바이얼린 7년, 삼성재단 '예술 우수 장학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이리더'예술 우수 장학생', 한국 예술 종합학교 예술영재교육원 수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국립대학교 모짜르테움 디플롬. 음악교육신문사콩쿨 전체 1등, 모짜르트 한국음악콩쿨 1등, 서울 음악콩쿨 1등 여러 콩쿨등에서 1위를 다수 하였으며.. 여러콩쿨에서 수십차례 입상 하였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Helen Donath 교수로 부터 "무한한 가능성의 소리를 가진 테너"라는 극찬을 들었다. 사사: 이영식 (예고 성악 실기강사, 아빠) 반주 윤보라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