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구당 46화] 국악밴드 '조선블루스' 보컬이자 2020년 국립창극단의 창극 '춘향'역을 맡은 젊은 소리꾼 김우정(26). 어린 시절 김우정의 재능을 알아본 스승 주소연 명창의 이야기. 김우정이 판소리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TV에 나오고 싶어서'였다? 스승 주소연과 제자 김우정의 재미있는 이야기~ #조선블루스김우정 #주소연김우정 #얼씨구당김우정 00:00 인트로 00:47 훤한 이박사의 소개송~ 01:27 2020 창극 춘향의 주연 김.우.정 02:36 김우정이 소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04:26 김우정의 첫 방송출연은 2010년 얼씨구학당 07:01 화제가 됐던 김우정의 너목보 출연 08:26 진로를 국악으로 결정한 이유는? 10:32 김우정의 스승 주소연 명창! 14:35 주소연 & 김우정 사제지간 이야기 20:24 다음주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