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보가 中 박타는 대목(이일주선생 동초제)-------소리/차복순, 고수/조용안 흥보가의 백키로 일명 박타령이라고도 불리는 대목이다. 가난한 흥보 내외가 팔 월 추석이 다가오자 박이라도 타서 끓여 먹을 량으로 발을 타자 뜻밖에 많은 돈 과 쌀이 나와 부자가 되어 가난구제를 하겠다는 나눔의 정신을 보여주는 소중한 주제가 담겨있다. 자막 작업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