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라고 (김동환 시, 임원식 작곡) MR in B-flat major 3. 내림나장조_내림마장조(오리지널키) 보다 완전4도 낮은 반주입니다. 간결하면서도 서정성이 돋보이는 김동환(호_파인, 시인, 1901~1958)의 시 ‘아무도 모르라고’는 1942년에 펴낸 서정 시집 ‘해당화’에 수록되어 있다. 임원식이 23세(1942년) 일본 도쿄고등음악학교에 유학중에 곡을 붙였다. 파인의 시를 무리 없이 깊이 음미하도록 이끌어 내면으로 흐르는 고귀한 감정을 압축시켜 놓은 가곡이다. ● 조금 느리게, 내림마장조, 4/4박자, 통절 형식 a떡갈나무 숲 속에 졸졸졸 흐르는b아무도 모르는 샘물이길래c아무도 모르라고 도로 덮고 내려오지요d나 혼자 마시곤 아무도 모르라고e도로 덮고 내려오는 이 기쁨이여 ■'서경수의 열린 음악실'에서 상세 설명보기 https://cafe.naver.com/suhkuyung67/3810 ■서경수의 열린 음악실: 까칠한 수지가 즐겨 보는 음악감상 안내서https://www.yesolpress.com/goods_deta... ■음원 출처: eMusic Scape • “아무도 모르라고” Db조 피아노 반주 Instrumental - 김동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