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서 만년필 팔려고 온 장사꾼 부녀! 조오환 명창과 국립창극단 소속 조유아 부녀! 실제로 조오환 명창이 과거 만년필을 팔면서 불렀던 타령으로, 딸 조유아도 배우며 부녀가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는데~ 슬슬이 빌빌이~ 슬슬이 빌빌이~ '만년필타령'이로다! #조오환조유아 #조오환만년필타령 #조유아만년필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