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에도 새로남교회는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선교에 동참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를 이뤄갔습니다. 우리를 통해 모든 민족을 축복하실 하나님의 비전에 함께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2019년도에도 새로남교회의 헌신은 계속됩니다. 주님 제가 선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