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원산 해변가에 건설하고 있는 대형 관광단지가 최근 완성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특별한 관광 시설들이 없는 이곳에 수 천여 개로 보이는 객실들을 어떻게 채울지 북한이 수지타산 계획을 잘 못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함지하 기자입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조명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원산 #제재 #관광 #금강산 #북한 #voa뉴스 #voa #voa뉴스투데이 Originally published at - https://www.voakorea.com/a/5259860.html